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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코는 정말 볼 때마다 눈물이 쏙 빠질 정도로 감동적이다.. 어떻게 이런 작품을 만들었을까?
    살면서 영화로 한정해서 아직도 아쉬운 점을 생각하면 하나는 어린 시절 돈 없어서 교통비 없다고 밀리언 달러 베이비 시사회를 안 간 것, 코코를 극장에서 안본 것 정도가 아닌가 싶다. 어떻게 이런 작품들을 극장에서 안보냐고 ㅋㅋㅋㅋ큐ㅠㅠ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8.13
  • 답글 전 자막이 좋더라고요. 자막 더빙 둘다 봤고 전부 괜찮지만, 아무래도 처음 볼 때 들은 음성이 원어판이기도 했고, 서반아어?와 영어?가 섞인 대사들이 듣다보면 매력적이라서 좋아합니다. 자막 보기 귀찮을 때 더빙 보는 정도네요(..) 작성자 통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8.16
  • 답글 원판과 더빙판 중에 어느 쪽이 더 마음에 드세요? :D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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