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본 라이트노벨인 나는 친구가 적다의 9권이 일본에 발매된 지 정확히 10년이 되는 날인데 주연 캐릭 하나를 작가가 작정하고 억까하면 책의 완성도가 어그러진다는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책입니다. 10권과 11권의 띠지 광고와 사후약방문으로도 책 자체의 찜찜한 결말과 정신승리용 탈출구를 빼면 대체 뭐 때문에?란 말을 누구나 한 번은 했을 그런 책이죠. 작성자 견환 작성시간 23.08.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