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가 용서 하지 않았는데, 가해자 혼자 반성한다면서 재기에 나서는 모습. 더욱이 가해자의 지지자가 반성하는 모습 좋다고 앞으로 잘하면 된다고 거드는 걸 보니 토악질이 절로 나온다. 당신들은 피해자가 아닌데 누가 누굴 보고 격려하고 지지하는가. 용서할 자격이라도 있는 건가. 파렴치하기 짝이 없는 일이다. 갑갑한 하루입니다.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3.08.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