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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위키를 보니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아직 손익분기점에 도달하지 못했다. 분명 영화가 가볍게 볼만한 것은 아니지만 완성도도 높고 한국에서 만들기 힘든 영화인만큼 성공하길 바랐는데 못내 아쉽다. 그나마 밀수가 손익분기점은 넘었다는게 위안인지 아닌지 모르겠다. 차라리 작년 죄다 시원하게 말아먹을 때 나왔으면 지금보다 더 성적이 좋았을지도 모르는데... 앞으로의 국내영화 퀄리티는 어떻게 변할까? 제작지원은? 그런 궁금증이 든다. 하긴 오펜하이머도 300만을 못채우는데..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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