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추야자 먹었습니다. 말린 대추 같은데 대추보다 더 통통하고 식감이 더 답니다. 그래서 한 번에 세 개 이상은 못 먹고 있습니다.
이걸 주식으로 먹는다고…? 간식을 잘못 말한 거 아냐?;;
잘 익은 무화과 이상의 단맛입니다.작성자디아나작성시간23.09.19
답글아론님// 대추야자의 칼로리가 100g에 280칼로리… 라는 걸 봤는데…… 어차피 하루에 100g도 못 먹으니 괜찮겠지요……작성자디아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3.09.22
답글한 알이 이름 그대로 대추알 크기라, 한번에 몇알 정도 먹는 건 괜찮습니다. 어차피 단맛에 찌든 물건이라(...) 단맛에 약한 한국인은 많이 못먹어요.작성자_Arondite_작성시간23.09.21
답글아론님// 어………… 오…………… 아…………… 나 이거 먹고도 어떻게 살아있는 거지………… (0□0)…… 저 동네 사람들은 이거 수시로 먹어도 진짜 괜찮대요?;; 안 괜찮았으면 이미 다 죽었을 테니 괜찮겠지만……?????작성자디아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3.09.20
답글참고로 감의 당도는 가장 달다고 하는 대봉감이 18 brix 수준입니다.작성자_Arondite_작성시간23.09.20
답글진짭니다. 몇년전 막강한 달콤함으로 대란을 일으키며 가을과일계에 일대변혁을 몰고온 샤인머스캣이 13~17brix입니다. (11brix짜리가 요새 나오는데 이건 사실 하등품) 근데 대추야자는 대충 키워도 50 brix 넘기고 상품성있는 물건은 65brix 정도 됩니다. 중동지방 군대의 전투식량으로 쓰였다죠.작성자_Arondite_작성시간23.09.20
답글통장님// 힘을 내요 에펜디…? 첼레비…? 파샤…? 아아…? 베이……?? (저 동네 칭호 아무거나 막 질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