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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마 암탉들과 작은 수컷들이 잡혀가는걸 눈뜨고 보지못해 큰 인간에게 달려든 용맹한 수탉, 우리가족 배에 잠들다.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3.10.13
  • 답글 디아나님의 댓글을보고 뭔가 반성해야한다는 생각은 들지만, 잘 모르겠군요.

    확실하게 알수있는건 백숙이 참 맛있었다는 점입니다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10.19
  • 답글 수레를 가로막은 사마귀가 다치지 않도록 길을 비켜간 그 양반은 참 마음씨 고운 사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10.15
  • 답글 `0`.....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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