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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영화를 봤다. 30일인데 영화는 좋았다.
아래는 시놉시스 급 스포
초반: 이걸 이혼 안한다고?
중반: 이걸 이혼 한다고?
약간 이터널 선샤인의 주제가 생각나는 느낌도 있는데 이터널 선샤인의 여운은 줄었지만 로코의 맛은 잘 살린것 같다. 로코 잘 안보는데 이정도면 맘에 들었다. 좀 전형적인 거 아니냐?라고 나올 수도 있는데 사실 로코와 마블 영화의 공통점은 전형적인 거 보려고 간다는거다(...) 킬링타임으로 아주 좋았다.
미안하지만 핑계고에서 이동휘가 천박사보다 30일 선전이 더 자연스러웠던 이유를 알겠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