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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손님으로 왔던 으르신의 찐빠
    왕겨 가져간다고 왕겨 나오는 배출구 문 열어놓고감
    (원래 포대를 끼워놓고 열어야함) 그래놓고 안닫아놓고 가는바람에 30분 동안 왕겨 퍼담음

    죽재가져간다고 위와 같은상황에 왕겨가마니 기계안에 집어넣고감 당연히 스크류가 너무 압력을 받아서 누워버림. 모터도 타버림

    다른 으르신들 그것땜시 기계 고장나서 오늘 수리하느라 도정 못할수도 있다하니 빡쳐서 몇명 그집으로 쳐들어감.

    오늘도 시골은 평화롭습니다. 너무 평화로워서 담배가 땡기는군요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3.10.22
  • 답글 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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