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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연재를 올리고 있는데, 과거와 다른점이 하나, 같은점이 둘 있다. 예전에 쓰던 방식보다 내가 직접 써야 하는 분량 자체는 계속 늘어나고 있었다는게 하나의 다른점이고, 같은 점이라면 소모되는 시간은 거의 비슷하다는 것이다... 즉, 아니 아무리 써도 속도가 안 줄어요! 라고 했지만, 사실은 착실히 줄고 있던것이다. 문제는 그만큼 쓰는 분량을 늘려서 글치(...) 그리고 나머지 하나의 같은 점은 글을 올리고 항상 조금씩 가슴이 두근거린다는 것이다. 무언가 이목을 받는 위치나 걱정이 되는 자리에 가면 그렇긴 했는데, 이건 전혀 줄지를 않으니... 금세 나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영 낫지를 않는다. 대범하게 생각하면 줄어들지도 모를까 싶기도 하지만 뭐... 감수 해야지 어쩌겠나 싶다. 다들 그러면 더 다행이겠다... 작성자 dear0904 작성시간 23.11.06
  • 답글 저는 2-4시간 걸립니다. 12시에 작성 시작 한다고 말하고 10시에 올린적 있지만, 실제 시간 잡으니 그때도 4시간이더라구요. 분량 자체보다는, 머리속에서 이야기가 얼마나 잘 나오냐도 주요 요인인듯 싶습니다. 타자 치는 속도는 그때나 지금이나 그리 큰 차이는 없는 느낌이고 (일단 독수리 타법인지라 빨라도 한계가 있어요. 많이-빠르게 치면 어깨부터 아픕니다...) 어떤 화는 바로 바로 그려지는데, 어떤 화는 뭔가가 더 필요해서 찾아야 하는 느낌...? 작성자 dear0904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11.06
  • 답글 전 몇십분에서 몇시간 사이가 저번에 올릴때도 그대로더라고요.

    분량은 길지 않은데도
    작성자 931117 작성시간 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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