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게을킹의 특성마냥... 뭔가 큰 업무나 자문 보고서, 프로젝트를 끝내고나면 그 다음날 힘과 집중력이 쭉 빠져서 자잘한 일상업무를 한두개 펑크내곤 한다. 결국 고객사한테 ㅈㅅㅈㅅ 사죄하는거 반복인데 그나마 작은 건이라서 고객사에서 쿨하게 넘어가주니 더 그런거같기도... 병인가 진짜? ㅡㅡ작성자눈사람no.2작성시간23.11.07
답글그래서 플레이어들은 게을킹과 데스니칸을 내보내서 일부러 게을킹으로 데스니칸을 때립니다. 데스니칸의 특성이 자기에게 접촉한 상대의 특성을 자신의 것으로 덮어씌우는 거라서 게을킹의 '게으름' 특성이 사라지거든요. 그러면 게을킹이 압도적인 스탯으로 날뛰며 게임을 박살내버립니다.
참고로, 데스니칸의 특성의 이름은 '미이라' 입니다.작성자_Arondite_작성시간23.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