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위의 댓글을 보니 생각난 건데, 농사짓는 부모님을 두신 직장 형과 얘기해보고 예전 책과 뉴스를 종합한 결과, 농사를 도박이라고 표현하는건 정부의 프로파간다(..)라는 결론을 냈습니다. 도박 특) 그래도 성공하면 재화가 늘어난다. 농사 특) 풍년임 - 응 자유시장경제~ 공급과 수요의 법칙~ 이거 받고 돌아가~ 흉년임 - 응 글로벌세계경제~ 수입하면 돼~ 국민생활 지켜~ 이 이상 못받아~ 까놓고 농부 아닌 평범한 사람들도 본문과 비슷한 생각을 하고 살고 그래서 주식에서 차트기법이 꽤 유효한 건데, 주식과 사업이 차라리 도박으론 더 나은것 같았습니다. 그런 단점을 안고도 먹거리를 위해 농사 짓는 분들께 늘 감사한 마음이고요.작성자통장작성시간23.11.08
답글하늘도 적이고 사람도 적이죠 ㅋㅋㅋ 폭우, 폭염, 태풍에 자연재해 등등 + 나 말고 다른 농부도 농사 안하는게 아님(...) 을 느끼게 해주는 직판장의 모습이란 ㅋㅋ작성자dear0904작성시간23.11.07
답글모두 맞는 말씀입니다. 농사, 축산업 솔까 도박이에요 땅도 배신안합니다. 하늘의 뜻이 변덕스러운게 문제죠
작성자돌아온호노룰루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3.11.07
답글아는 분이 세상에서 제일 가는 도박이 농사라고 하더라구요 ㅋㅋ 땅이 배신 하지 않는것 자체는 맞는 말이라고 하는데...작성자dear0904작성시간23.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