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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노자들:노예처럼 부려먹어서 싹 본국으로 도망가게 만듬(7시에 불러서 12시까지 하는게 당연하다 여기며 박박 소리지르면 누구든 도망가지 않을까요?)
국제결혼:남의 마누라 성희롱에 욕에 왕따로 도망가게 만듬
남아있는 젊은 청년들: 온갖부조리로 농업후계자 포기하고 도시로 도망가게 만듬(그 안에는 자기 자식도 있음)
=농촌에 인력이 없어서 죽겠다고 하소연 하는 할배가 하는 행동
씁.... 이거 뒤통수 40kg쌀가마로 내려쳐서 응급실이나 장례식장 보내달라는 뜻이죠?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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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모든 어르신들이 그런건 아니다만 그 몇몇때문에 죽겠습니다.
아버지 정미소 돕는것도 힘든데 동네 형,삼촌들 나락베는거 돕는것까지 죽을맛이에요. 원래 외노자 형들이 있어서 굳이 갈 필요가 없었는데 몇몇 노인들 땜시 "저 걍 딴동네 가서 할겁니다. 돈 얼마주든 걍 거기 갈꺼임" 해버리는 바람에 제가 가서 하는거죠.
또 내년 봄에는 대농들(아마 우리동네 전체 논의 60%이상...) 도우러 가야합니다.
살려줘...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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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솔직히 일반화이긴 한데 요즘 노인세대 종특인거같습니다. 도시도 별다를거 없어요 ㅋㅋㅋ 아무리 압축성장의 시대라 가치관이 따라가기 어렵대도 퇴화를 요구하는 꼴 보면 가관이고 그런 노땅이 제 친족 중에도 있죠
작성자
눈사람no.2
작성시간
2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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