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차라리 죽을래. 누가 지금 당장 와서 날 죽여주면 참 고마울 것 같다……
2. 소리 내서 엉엉 울고 싶어. 너무 아파……
3. 밤에는 이러고 살아야 하나 싶고 낮에는 이게 사는 건가 싶어…… 집 안을 걷기만 해도 무릎관절이 욱신거리고 컴퓨터를 하면 손목 관절이 욱신거려………
현재 이러고 있습니다.
식사는 초절식 중입니다. 귤하고, 물에 석류즙을 타 새콤달콤하게 만든 것만 먹고 있습니다.
아플 때일 수록 잘 먹어야 낫지만 지금 저 물만 마셔도 물맛이 쓰고 구운계란은 타이어를 씹는 거 같고 죽은…… 밤 9시에 죽을 먹었는데 그게 울렁거려서+몸살로 아침 6시 반이 되어서야 겨우 잠들었습니다.
으으으………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11.25
-
답글
아이고....걱정됩니다. 건강하세요.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3.11.26
-
답글
통장님 말씀하신대로 응급실이라도 빨리 가보시죠ㄷㄷ
작성자
Barricade
작성시간
23.11.26
-
답글
ㅠㅜ 병원에서 링거 맞아보셨나요? 경험자의 말로는 효과가 금방 나타난다고 하더라고요. 주말이니 응급실로 가보세요. 아픈 것보다 낫습니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11.25
-
답글
그래서 아프다고 안먹으면 더 오래 아픕니다.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3.11.25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