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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을 봤습니다.
사실 어제 봤습지요.
근데 왜 지금 얘기하냐고요?
사건의 전개와 흐름을 다 알고 보는데도, 진짜는 어떤 부분인지 각색이 어떤 부분인지 다 알고 보는데도, 중반에 노태우가 9사단을 출동시키는 부분부터는 눈이 아플 지경으로 혈압이 오르는 바람에 그 여운(?)을 씹어내느라...
좀이따 감상문도 써야겠는데, 쓰다가 또 빡칠까봐 걱정이 됩니다.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3.12.01 -
답글 통장//잘 만든 영화라고만 해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눈사람//저도 걱정하고 시작했는데 예상보다 더 혈압올라서...그래도 보십시다! 작성자 _Arondite_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12.01 -
답글 보면 혈압오를까봐 무섭습니다... 작성자 눈사람no.2 작성시간 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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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형적인 잘 만들었는데 재밌게 봤다고 하면 찜찜한 영화.. 메인 빌런은 혼자 되는 것이 아니라는 걸 보여주는 영화..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