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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대 발표.

    이번 겨울이 끝날 때까지 절대 마라탕을 안 먹겠습니다.

    아야야야. 반년 만에 먹었는데 속이 작살났어요.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12.04
  • 답글 마라탕 예전에 먹어보니까 사골국같은 느낌이라서 밥말아먹어서 잘 먹었었는데... ㅎㅎ 작성자 눈사람no.2 작성시간 23.12.05
  • 답글 아론님/ 진짜 안 맞는 음식이 있죠 ㅋㅋ 저희 부모님도 훠궈 맛집 갔는데 안 맞는다 그러셨고...

    디아나님/ 아... ㅋㅋ 무거운 음식에 과식이면 과부하 와서 탈 날만 하죠. 거기다 오랫만에 먹는거며는...
    작성자 dear0904 작성시간 23.12.05
  • 답글 온 동네에 맛집이라고 소문난 데 가서 먹어봤는데(첫경험) 돈이 아까웠더랬죠. 아니 뭐 이딴 걸 먹나...차라리 육개장이 낫지...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3.12.05
  • 답글 아론님// 그건 아직 맛있는 마라탕을 만나보지 못하셨거나……… 아니면 정말 취향이 아니시거나??

    디어님// 그냥 평범하게 2단계였어요ㅠ 하지만 제가 요즘 살 뺀다고 식사량을 줄이다보니…… 평소 식사의 한 3배는 먹게 된 거 같고? (만원 정도) 그래서 과부하가 온 게 아닐까…………
    작성자 디아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12.05
  • 답글 마라탕 = 담배와 동급 ㄷㄷㄷ... 아니 얼마나 독하게 드시길래 속이 아작이 나시나요 ㄷㄷ 작성자 dear0904 작성시간 23.12.04
  • 답글 마라탕 왜 먹는걸까...맛 디게 없던데...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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