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운이 좋은 사람입니다. 좋은 누나와 형을 만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그 과정에서 몇 배로 인성 썩은 종자도 보았지만, 아무렴 어떻습니까. 인간 같지 않은 종자들이야 연을 끊지 못할 지언정 최대한 멀리하면 되겠죠.....`-`. (당장 저에게 나쁜 짓을 하지 않을 지라도, 제3자에게 그런 말과 행동을 한다면 가차없이 머리 속에 멀리할 사람으로 입력합니다. 근본이 썩은 사람과 함께 하기엔 제 마음이 못 견디고 무엇보다 믿음이 가지 않네요.)작성자달녘작성시간23.12.04
답글ACRookedMan님 : 맞아요....아무래도 힘든 세상인데 왜 남 끌어내리면서 대화거리를 만드는 지 모르겠습니다. 서로 재밌고 긍정적인 말로 채워갔으면 하네요. _Arondite_님 : 정말로요.....! 물론 사람이 착하게 사려고 노력하다가 가끔 한계가 찾아오면 가드가 풀리는 경우가 있는데, 그건 참작할 여지라도 있죠. 그 외는 ㅋㅋㅋ 디아나님 : 저도 좋아요 `-`! 건강 되찾으셔서 다행입니다.....!! 몸 관리 잘하시고 한 해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작성자달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3.12.05
답글저도 카페 들어오면 달녘님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작성자디아나작성시간23.12.05
답글좋은 인성을 갖는 거 정말 중요하죠. 그런 게 또 쉽게 숨겨지지 않아요. 겉으로는 성격좋은 선배 연기를 하지만, 업무상 꼬이는 순간이면 어김없이 후배한테 떠넘기는 인간을 회사에서 만나보니 더 절절히 느껴집니다.작성자_Arondite_작성시간23.12.05
답글나한테 친절해도 웨이터한테 함부로 하는 사람은 당장 겉으로나 그렇게 행세할 뿐 근본이 선량하지 못하다고들 하는데, 실로 정확한 말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매사에 자기보다 약하다고 생각되면 막되게 굴고, 자기보다 세다고 생각되면 앞으로는 아무 말도 못하고 친절하거나 굽신대어도 뒤로는 온갖 개논리를 동원해서 깎아내리고 업신여기더라고요.작성자ACrookedMan작성시간23.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