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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 날도 풍성한 날이 되길 바랍니다. 설날이 다가오네요! 당분간 식단을 힘줘서 관리해야겠어요. 설날까지 숨 참는다! 흡!!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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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제로펩시라임... 조심하십시오... 저도 한창 다이어트할 때 많이 먹었는데, 어느순간 잇몸 근처가 좀 시리더라고요.. 물론 꾸준히 양치를 하면 그 이상 나빠지지 않습니다. 부어라! 마셔라!(..)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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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0`.......술은 못 마시고....;ㅅ;.....대신 벽장에 가득찬, 친구에게 받은 디저트와 빵이 한가득 있는데 꺼낼 차례가 온 듯싶네요 ㅋㅋㅋ 제로콜라(제로펩시라임 최고!)를 술 삼아 몇 일간 꾸준히 먹어봐야겠어요. 매일우유빵 모찌 연세빵 고대빵 마카롱 기다려라....!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달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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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먹어라! 네 시작은 비쩍 꼴았으나 끝은 비대하리니!
먹다지쳐~잠이들면~뱃살을 주리니~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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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귀향 후 가족과 쇠고기 구이-새우전-떡국-친구들과 맥주-동기와 커피-친척과 버번이 더 소중하지 않을까요? 먹어라! 비대해지리라!(..)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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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작성자
달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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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행복이 일상이 되어야지, 짧은 행복을 짜릿하게 즐기자고 스스로를 고통스럽게 만들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그러니...먹어라 그대여!!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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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헉......마음 같아선 그러고 싶지만......흑흑........고통 뒤에 행복이 더 극대화되는 법이죠...!! 아론다이트님 오늘 하루 행복하세요~!!!
작성자
달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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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설은 3일 전부터 즐기는 것이거늘...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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