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 감상... 상당히 재밌게 봤다. 2시간 20분에 내용 자체는 묘하게 퇴마록 감성인데, 그와 별개로 잘 짠 내용이었고, 한국 민속신앙을 토대로 한 오락영화로서 충분히 즐겁게 즐길만했다. 문제는 이게 좀 길다보니 어르신들이 좀 집중을 잃으시는듯 했다. 역시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정도가 대중이 감상할만한 영화 런닝타임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아무튼 시그니처 카드도 얻었고, 만족스러웠다. 요새 본 영화로는 웡카 다음인듯.작성자통장작성시간24.02.25
답글이사람이 지금...!!!작성자_Arondite_작성시간24.02.26
답글새로운 종자기를 찾아야(?)작성자통장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02.26
답글어, 제가 먼저 가면(...) 영화리뷰도 없는 건가요...(?)작성자_Arondite_작성시간24.02.26
답글이제 종자기를 보는 백아의 기분인가요(..)작성자통장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