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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달째 죽어라고……… 최대 많이 내려가면 n0. nn에서…… 움직이지 않는 체중………

    이것저것 찾아봤습니다.

    너무 적게 먹는 게 원인이랍니다.

    (저는 지금 라면 한 봉지를 다 먹을 수가 없어서 라면을 뜯지 못하고 80g 전후 사발면 하나가 약간 버거운 정도로 차는……)

    기초대사량보다 적게 먹은 시간이 길어서, 굶주린 상태로 인식 중이랍니다.

    처음부터 다시 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대사량부터 돌려놔야 한다고 합니다.

    자전거를 타도 괜찮은 날씨가 되면 미뤄뒀던 애슐리나 초밥부페를 가기로 했습니다.

    다시 해봐야지……… 어차피 막 먹고 싶어도 막 먹을 수 있는 몸이 아니니 (배고파서 라면+밥+계란 2알+김치 와구와구 먹다가 탈 나고 종일 고생함) 확 쪄버리진 않겠죠ㅠ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4.03.02
  • 답글 달녘님// 아직까지는 위장이 KFC 치킨 좀 먹었다고 다음날 저녁까지 띵띵 붓는 수준이라는 걸 확인했답니다. 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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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디아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3.05
  • 답글 같이 힘내요.....! '비전문가'로서 조심스레 말씀드려보자면 지금 드시고 있는 킬로칼로리에서 갑자기 늘리시 마시고, 한 주마다 일정 칼로리씩 늘리는 게 좋을 것같습니다. 다이어트 기간이 길었다면 목표 킬로칼로리까지 접근하는데 필요한 기간이 더 늘어나겠지요.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4.03.04
  • 답글 눈사람님// (무심코 군복 입은 눈사람을 떠올려보고……) 다이어트 할 때는 잘 먹는 것도 중요하다는 말의 진짜 의미를 이제 깨닫고 있습니다. 배고프다고 토끼마냥 양배추 뜯고 당근 뜯으며 버티면 안 되는 거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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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디아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3.03
  • 답글 지방소모도 결국 체내 에너지가 있어야 합니다... 군대에서 다이어트할때 진짜 뼈저리게 느낌 ㅠ 이게 단순히 절식으로 뺀거면 요요가 확 오는데 특히 대사량 복구기간엔 분명 찔 수밖에 없을겁니다 신체의 항상성 땜시... 요요 5번 겪은 사람의 생생증언 ㅋㅋ 열량유지는 다이어터에게 필수조건이죠 뺄 때도 충분히 먹으면서 빼줘야 요요가 안오거나 느릿느릿 오게 됩니다 제 마지막 요요가 이랬거든요 25키로 뺀 후 거의 3~4년에 걸쳐서 15키로가 복구된거라 작성자 눈사람no.2 작성시간 24.03.02
  • 답글 리로이님// 지금 겉보기에는 '늘씬하신데요?' 소리 듣는 상태라(히죽히죽) 봤을 때 슬림해보일 정도는 되었지만 욕심이 나다보니ㅠ 사진도… 빨리 찍고 싶고…… 샤랄라 사진 찍고 나면 머리 좀 잘라버려야……

    일단 몸이랑 화해하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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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디아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3.02
  • 답글 그렇게 까지 되지는 않겠지만 이미 몸은 상한 상태라고 봐야죠
    근손실도 생기고 요요도 빠르고 위도 버리고
    예전에 다이어트 정보가 부실할 때 이렇게 하다가 피 본 적이 있어서요

    운동을 많이 하는데 먹는 걸 줄이니 몸이 못견디더군요
    요새는 그냥 눈바디를 기준으로 운동과 식이를 합니다 체중은 아무리해도 안내려가니 몸매라도 좋으라고 말이죠
    팔다리는 굵게 배는 최대한 가늘게

    쿠우쿠우 가고 싶다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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