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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묘를 봤다.

    잘 만들었네.

    천만...은 모르겠지만.


    할말이 많은디 지금쓰면 스포잖어...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4.03.08
  • 답글 저도 재밌게 봤고, 천만이 될만한 영화인가?하는 점에는 좀 의문이긴 합니다. 어쨌든 올해 본 한국영화 중에는 서울의 봄 다음으로 좋았으니 더 흥했으면 합니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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