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독일 담슈타트. 담슈타트에서 생존신고를 보냅니다. 어떻게 겨우 첫주를 보냈네요. 비행기 내려 기숙사에 입주하자마자 독일어 수업과 오티가 시작해버리니 진짜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저 혼자만 넋나간게 아니라는 점이 그나마 다행이었네요.
이렇게 한 주가 지났고, 35주가 남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작성자돌아온콤네노스작성시간24.03.09
답글으엌ㅋㅋㅋ 전 받아도 튜링상을 받을 것 같습니다,,,, 받을 수 있다면 말이죠 ㅋㅋㅋㅋㅋㅋㅋ작성자돌아온콤네노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03.16
답글ㅋㅋㅋㅋㅋ 어딜 가든 첫주는 정신머리 하나도 못챙기죠 ㅋㅋㅋㅋㅋ 자, 페터 그륀베르크의 뒤를 잇는 차기 노벨상 수상을 위해 달립시다! 못받으면 코렁탕작성자_Arondite_작성시간24.03.13
답글ㅎㅎ 감사합니다. 진짜 정신이 없었어요. 기숙사 입주가 아침 9시인데 수업도 9시에 시작했거든요(...). 수요일에 장보기 전까진 먹을거도 없어서 외국인들 주려 가져 온 과자를 하나씩 까먹으며 버텼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작성자돌아온콤네노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03.09
답글다이나믹 한걸 보니 평생 하기 힘드실 경험이 되실것 같습니다. 나중에 한국에 돌아오셨을 때 웃으며 얘기할 무용담이 되시길... 안돌아오시고 유로피언이 되시는 것도 좋은 선택지입니다(..)작성자통장작성시간24.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