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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돼지 내장을 시켰습니다.
    간+허파+염통 2(1 추가)+울대+오소리감투……
    다 썼나?
    합쳐서 2.5kg가 온다고 하네요.

    다행히 이미 삶아서 온다고 합니다.

    고민을 하긴 했는데…… (다이어트 중인 사람 1을 포함한 사람 2, 쬐끄만 강아지 2, 더더더 쬐끄만 앵무새 2)

    사태 사다가 삶고 국물에 사골국 추가로 붓고 어쩌고 하면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아.

    그리고 용이 둘 생겼습니다.

    반짝반짝해 마음에 듭니다. 야호.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4.03.12 '오랜만에 돼지 내장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아론님// 저는 요리를…… 꽤 합니다 (으쓱) 작성자 디아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3.24
  • 답글 원래부터 멍뭉이들 밥이었다고 생각합시다.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4.03.14
  • 답글 아론님// 결과는 지금………… 작성자 디아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3.13
  • 답글 계피와 통후추 넉넉히 넣으시어요. 안그러면 누린내때문에 멍멍이들만 포식하는 사태가 벌어집니다.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4.03.13
  • 답글 리로이님// 그 생각을 못했………… 지만 우리 집에는 계피와 통후추가 있으니 함 해보는 것으로…… 작성자 디아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3.12
  • 답글 삶아서 온거 노린내가 너무 심해서 떡복이국물에 찍어서 다 먹어버림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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