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식사 대기겸 동기와 잡담을 하다보니 ott에 재밌는 영화들이 잘 안올라온다는 얘기가 나왔다. 그럼 영화계가 ott로 인한 악재 포함해서 수직낙하 하고 있는데 그 영화들을 따오는 ott에 뭐가 올라오겠냐, 라는 면박을 주는 대신, 좀더 부드러운 어조로 면박을 줬다. 아 아무튼 부드러웠다고(..) 물론 괜찮은 영화는 지금도 꾸준히 나오고 있다. 대신 대부분 손익분기점을 못맞춰서 그렇지..별로 안붙는 지원도 손해볼 정도로 망하는 영화를 보면 안타깝다. 하긴 나도 이벤트가 없으면 손이 멈추는 경우가 많으니 남말할 일은 아니지만.. 이번에 파묘가 900만을 돌파했던데, 앞으로 이렇게 장르물이든 다른 영화든 관객이 많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영화... 이왕이면 영화관에서 보고 싶으니까(..)작성자통장작성시간24.03.20
답글하지만 좋은것만 보고 좋은 것만 들어왔다고 생각하면, 반대편에서 '아닌데? 여기도 좋은거 있는데?'라고 했을 때 반박할 수 없으니까요.(..) 알고보니 좋을 수도 있지만 안좋으면 까야 되니 보려고 합니다. 특히 싱먼리는 내정과 한일관계사에서 보인 뻘짓으로 정말 안좋아해서(..) 보고 싶...은데 차를 타고 한두시간은 가야 볼 수 있네요. 그냥 ott 나오면 봐야지(..)작성자통장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03.21
답글그건 그 뽕 찬 상태가 균형점입니다만...작성자_Arondite_작성시간24.03.21
답글아, 저도 건국전쟁 보러 가고 싶습니다. 길위에 김대중으로 뽕차서 균형 맞추게 저쪽 영화도 보고 싶더라고요(..)작성자통장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