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더 부산에서 힘내보기로 했습니다.몸은 고생해도 마음은 편할 일자리를 찾으려고 합니다.삼천포에서는 슬픈 기억이 많았지만,부산에서는 좋은 기억을 만들고 싶어서요. 작성자 판타탓사 작성시간 24.05.13 답글 힘내요. 잘 되기를 바랄께요.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4.05.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