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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고 보니 제가 최근에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군주" 게시글을 올렸을 때, 의외로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안 나왔네요. 언급되는 군주들 보고 한 분쯤은 말씀하실 거 같았는데(물론 보두앵 4세 말한 저는 마이너 취향이니 그렇다 치고)……

    의외로 인기가 없나??

    시민들이여 어서 아내를 숨겨라 대머리 망나니가 돌아왔다…………… (흠)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4.05.17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래도 너무하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디아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5.19
  • 답글 대머리 : 맞음
    망나니 : 맞음
    둘 다 맞는데 굳이 뭐라고 할 필요가...?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4.05.19
  • 답글 역시 다들 "대머리 망나니"에는 뭐라고 안 하실 줄 알았어. 작성자 디아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5.19
  • 답글 개인적으로 카이사르가 뛰어난 장군, 정치가는 맞는데 군주로써는 후계자인 아우구스투스가 더 뛰어나다 생각합니다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4.05.17
  • 답글 그 글에도 말했듯 본인은 군주라는 것들은 마빡을 쪼개고 뒷구녁에 쇠파이프를 박아버려야 한다고 생각하는지라.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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