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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 형이 트레일러로 밀,보리 운반하다 톤백이 넘어져버렸고, 하필 옆에 수로가 있어 하나도 못건져 넘모 슬프다고 하소연하다 갔습니다.

    '누가 2층으로 쌓으라고 칼들고 협박함?'
    라는 말을하면 그자리에서 째트킥을 맞을테니 가만히 있었습니다.

    전국 농사꾼 여러분 거 제발 안전하게좀 합시다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4.05.17
  • 답글 옆에 사람이 있었음 스릴러물이 되었겠지만 다행이도(?) 사람이 없기에 멀희가비가 되었습니다

    추신. 그 수로의 물로 모자리 물 대야하는 여러 다른 지인들은 멀리 있었음에도 비극이였다 합니다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5.19
  • 답글 언제나와 같은 다이내믹 시트콤 농촌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4.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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