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리틀 포레스트를 좋아한다. 그러니까 한국 영화 말고 일본영화를. 요리를 해먹는 것이 좋았고, 그 편안한 분위기가 좋았다.
    오늘 출장에서 호텔 무료영화로 리틀 포레스트 한국판이 있는걸 보았다.
    보았다.
    자전거 오프닝은 그대로지만, 일본판의 갈등이 초반에 나오는걸 보고, 김태리의 시작을 보고, 그의 활동이 왜 있는지 알았다.초반이다.
    벌써 한국 영화도 기대된다.. 집에 가서 봐야지.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4.05.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