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스파이더맨1(PS4)를 드디어 깼다.. 작년 초에 샀으니 벌써 1년 반이 다되어간다...
    정작 그때는 초반 잠깐 깔짝하다가 관뒀는데, 다시 이어서 하니 거의 한달동안 쉴때마다 불태운것 같다. 컴퓨터 앞에 앉지 않아도 게임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이렇게 기분 좋다니.. 자빠진 상태로 게임을 할 수 있다니!(..)
    물론 막판으로 치달으니 정작 메인퀘는 금방 끝나는데 맵 100퍼 노가다가 더 걸리는 아이러니가 생겼지만, 초반 물품 노가다를 하고 보니 도저히 100퍼를 안만들 수 없었다. 예전이라면 노가다가 귀찮아서 즐길만큼 즐겼으면 메인퀘로 갔을텐데 확실히 스파이더맨 행세가 재밌긴 했던 것 같다.
    이정도 즐겼으니... 다시 매너로드인가.. 아니면 젤다인가!(...)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4.05.28
  • 답글 ㅋㅋㅋㅋㅋㅋ 취미생활 이해는 합니다만 샀으면 예의상 한번은 켜줘야...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4.05.29
  • 답글 앗... 스팀 취미활동이라 플레이는 생각 안하고 있었는데 고민해야겠네요(...) 작성자 통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5.28
  • 답글 비시즈해야져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4.05.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