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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자를 봤다..
아.. 강동원은 잘생겼다.
그 외에는 잘 모르겠다. 개연성도 없고... 주인공의 잠입 같은 사소한건 넘긴다! 같은 주의 같은데, 그런걸 개연성이라고 하는거...지만, 얘기 진행을 속행하기 위한 것이 아니었을까 싶다.
문제는 나름 신선한 소재를 사용해서 내용 자체는 예상이 될법한 시나리오를 따라간다는 것이다. 어휴.. 스포는 하기 그러니, 그냥 ☆로 라고만 하겠다.
퓨리오사도 그렇고, 이번에 본 영화들은 묘하게 임팩트가 약하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4.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