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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바른치킨 마라바사삭과 바질바사삭을 먹었습니다. 다행히 거주하고 있는 동네 지점은 잘 관리해서 그런지 닭이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마라바사삭은 타 프랜차이즈와 비슷한 메뉴가 있어서 독특함은 찾지 못하였지만(맛이야 당연히 있죠!) 바질바사삭은 특유의 향이 재미있어서 기분 좋게 잘 먹었습니다.....! 땅콩마요소스를 사이드로 껴주었는데 흔할 것같으면서도 의외로 타 치킨점에는 없는 소스메뉴라 흥미롭게 맛을 보았답니다. (근데 3조각 밖에 못먹는 건 안 비밀. 3조각=200g=600여kcal....ㅠㅠ).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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