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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오브 인터레스트까지 감상 완료.. 원더랜드에 이어 오늘 두번째로 잘못알고 본 영화다. 종교 영화인줄.. 박평식 평론가가 9점 줬다는 소식을 듣고 흥미가 생겨 봤다.
최근 본 영화 중 가장 평화적이고 은유적임에도
최근 본 그 어떤 영화보다 잔인하고 명료했다.
영화관의 역할을 깨닫게 해주는 영화.
스탭롤까지 긴장하면서 봤다.
추천하긴 어려울 것 같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4.06.08 -
답글 아항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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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날카로운 질문이군요. 도시 나간 김에 미용실도 가고 친척 병문안도 가서 3개로 만족했습니다.(...) 작성자 통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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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은 영화중독일이군요! 근데 왜 3개뿐임?!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4.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