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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강력한 회의가 들고 있습니다.
나는 왜 사는 것인가.
왜 살지.
으아아.
(급빠하겠다고 간헐적 단식 중인 자의 비명입니다)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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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본인이 평소에 계속 먹어서 배를 채워두는 습관이 있는 겁니다.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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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론님// 힘들어요. 배고파요. 기운 없어요.
작성자
디아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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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그냥 아침에 한끼 든든하게 먹고 잘때까지 물만 마시면 되잖아요. 그 쉬운걸 왜 못하지? (석달째 수행중임)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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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통장님: 잘 먹고 잘 사는 게 인생의 목표일 텐데 왜 나는 사서 고생을………
리로이님: 체지방 20% 정도라니 근손실 좀 와도 괜찮을 거 같기도 하고… 줄어드는 숫자를 보고 싶습니다………
작성자
디아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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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간헐적단식하면 근손실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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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가끔 고민합니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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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ㄴ 잡아먹을까요.
작성자
디아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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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음?? 간헐적 단식 거 쉬운데 왜요??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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