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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듄 파트2 2회차를 했다.
    사실 시그니처 아트 카드 획득용으로 본건데, 의외로 더 흡족하게 봤다.
    1회차에서는 듄 소설과 듄 영화의 차이가 눈에 밟혀서 아 이런 구성이구나, 소설과 이런 차이가 있구나 생각을 한 반면, 이번에 볼 땐 듄 영화를 이미 아는 상황에서 보다보니 좀더 화면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아... 명작이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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