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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아간 앞자리를 다시 감량 앞자리로 돌려놓았습니다.

    야호.

    오늘은 국수 담을 면기 그릇?에 상추를 가득 잘라놓고, 토끼마냥 와구와구 먹어댔습니다.

    순전히 배를 채우려고…

    힘내자 나……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4.06.24
  • 답글 그러니까...기름 베이스에 기름기많은 견과류가 주성분인 드레싱을 뿌렸다 이겁니까?!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4.06.25
  • 답글 리로이님// 마음만은 육식육식합니다ㅠ

    아론님// 흑임자참깨드레싱 소스요! (마요네즈 베이스지만)
    댓글 이모티콘
    작성자 디아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6.25
  • 답글 올ㅋ 이건 인정
    근데...양념 뭐 쳤음?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4.06.25
  • 답글 풀을 씹어 먹었으니 초식 남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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