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4개월을 지낸 결과 아주 치명적인 질병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 증상은 다음과 같은데, '독일의 효율성' 이라는 말을 들으면 언제나 빵 터지게 됩니다. 하..... 한국에 도착하면 이런 생각 들거 같네요. 정류장에서 담배를 안 피우고, 열차는 분 단위 스케쥴에 맞춰 도착하고, 택배를 시키면 배달이 되고, 병원에 가면 치료를 받을 수 있다니... 한국은 이따위 나약한 곳이었나?작성자돌아온콤네노스작성시간24.06.25
답글ㅎㄷㄷㄷ 배달부가 배달을 제대로 하게 하기 위해 페르비틴 복용을 의무화해야하는건가요!?작성자돌아온콤네노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06.28
답글이게 다 페르비틴을 못해서입니다(?)작성자통장작성시간24.06.27
답글!? 아직도 그 영향이 남아있다니, 과연 총통,,,작성자돌아온콤네노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06.26
답글독일의 효율성은 히틀러와 함께 80년전에 사라졌지 말입니다?작성자_Arondite_작성시간24.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