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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그만두고 취직 못해서 스트레스 받고 밤마다 밖에서 들리는 고성방가에 잠을 못 자서 고생 중입니다.
담달에 서면역에서 범일역 쪽 고시텔로 잘 곳을 옮기기로 해서 잠은 더 편하게 잘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취직은 장기적으로 보는 게 좋다는 정신과 선생님 말을 들어서 일단 마음의 평온을 찾으려 노력하고자 합니다.
아니면 풀타임 말고 파트타임을 찾는 것도 방법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작성자 판타탓사 작성시간 24.06.26 -
답글 휴식이 필요해보이시는데 ㅠㅠ 옮기시는 거주지가 조용하길 바래봅니다. 중간중간 간격에서 스트레스받으면 회복이 전혀 안되요... 작성자 눈사람no.2 작성시간 24.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