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살고 있다는 느낌이 아닌... 챗바퀴처럼 도는 일상에 무력해진 기분 같습니다. 우울증이 더 심해졌나...? 따흑. 작성자 헤안나 스미레 작성시간 24.06.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