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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 해서 고 박완서 작가님의 옛날의 사금파리를 다 읽었다.
큰일났다. 버리려고 읽은건데 이 책을 버리는건 뭔가 죄악같다.. 박완서 작가님의 생각이 참 맘에 들기도 하고..일단 킵해야겠다.
대신 언제 산지도 기억 안나는 뱀파이어 헌터 D를 읽는 중이다.
꽤 흥미진진하지만 버려도 될 것 같다. 중고서점에서 한권에 만원이나 해서 좀 갈등이 일어났지만, 팔 수 있는 품질이 아니니...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4.07.07 -
답글 흑흑 1시간 차타고 가서 어르신께 드려야되다니(?) 작성자 통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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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팔 수 있는 품질이 아니라면 리어카끌고 지나가는 어르신께 드리십시다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4.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