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특별수업에서 딸아이와 함께 만든 친환경(?)샴푸바.다 만들고 나니 딸아이는 너무 뿌듯하고 마음에 들었나 보다.강사 선생님에게 "선생님! 이거 너무 귀여운데 어떻게 써요??" 라며 자랑질을 해댔다.그 말을 들은 단발머리에 야무지게 생긴 강사님의 대답이......"쓰다 보면 아무 생각 안 들어. 그냥 써."......이런 특대문자 T 양반 같으니......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4.07.23 이미지 확대 답글 만들고 나니 (딸내미말고 제)손이 빨래판마냥 뻣뻣해졌다는거... 작성자 _Arondite_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7.24 답글 ㅋㅋㅋㅋㅋ 귀엽게 잘 만들었네요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4.07.24 답글 조카딸이 케익을 들고 오기에 내심 기대했는데 알고보니 비누만들기 수업에서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4.07.24 답글 샴푸바에요? 주먹밥인줄... 배고파서 그런가 ㅋㅋ ㅠㅠ 작성자 눈사람no.2 작성시간 24.07.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