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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을 이어온 오래된 습관이 하나 있습니다.
날짜가 바뀌면 티몬(구 티켓몬스터)의 단하루 코너를 들어가 식품 카테고리를 쭉 확인하는 거요.
그 습관을 버렸습니다. 식품 판매자는 브랜드 기업체 아니면 중소상인들이라 저는 돈을 제대로 냈지만 판매자에게 대금이 안 돌아가지 않았을까 걱정이네요.
몇 사장님들에게는 문의로 판매처를 따로 알려달라고 부탁을 넣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찐감자를 주식으로 삼고 있습니다.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4.07.25 -
답글 그 가격으로 오랫동안 해온게 경이로울 정도....는 결국 대금 미납 엔딩으로 끝나버렸지만요. 참 안타깝습니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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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론님// 해주신다고요 알겠습니다ㅋㅋㅋ작성자 디아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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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찐감자는 당화지수가 높으니 생감자를 드십(어이)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4.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