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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달의 소유권은 프랑스에 있다.(?) [47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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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4.12.15 '이제 달의 소유권은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흠...자료를 다시 찾아봐야겠네요.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4.12.17
  • 답글 _Arondite_//그치만 다들 시중의 나일론 깃발이라고 적고 있는 걸요...

    https://escholarship.org/uc/item/5h31r40r#page-26
    https://historycollection.jsc.nasa.gov/JSCHistoryPortal/history/flag/flag.htm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12.16
  • 답글 ACrookedMan//
    달에 가져간 성조기의 제작 도면이 있고, 거기 표기된 재질이 알류미늄계 합금 재질입니다. 거기 도장한 게 다 벗겨진 건 맞겠지만 나일론이라고 할 건 아니지 싶네요.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4.12.16
  • 답글 _Arondite_//
    나일론 재질이기는 할 겁니다. 아마 깃발이 처지지 않도록 깃대가 ㄱ형태의 금속제인 게 와전되었던가 그럴 것이에요. 물론 설령 금속막으로 만들었다고 해도 말씀하신대로 달의 환경조건이 훨씬 험하니만큼 백화되었을 가능성이 높은 것은 매한가지지만요. 페인트나 염색을 안 쓰고 도금이나 합금, 에칭, 블루잉과 같은 금속 가공이라도 결국 미세하게 누적되는 화학적 분해나 물리적 손상은 피할 수 없으니까요.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12.16
  • 답글 음, 달에 가져간 성조기는 천이 아니라 얇은 금속막에 색을 칠한 거죠. 뭐 그 색도 강렬한 자외선에 다 분해되었으리라는 점은 동의합니다만.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4.12.16
  • 답글 역시 백기의 정통성은 프랑스에 있다(?) 작성자 dear0904 작성시간 24.12.15
  • 답글 ㄷㄷㄷ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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