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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보다 비관론은 그 전염성이 강한듯 합니다

    왜냐구요? 지구온난화 관련하여 우리동네 20~40
    (즉 불방망이를 직격으로 쳐맞을 세대)들은 처음에 건실한 토의를 하다가 지금은 "으아아 우린다 죽었어"로 토의가 끝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말하는 저는 어떻냐구요?






    종말이 다가온다!
    모두 바선생 양갱을 준비해라!!!!!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5.01.06
  • 답글 특수제조약물이 포함될 경우 대뇌의 논리영역은 둔해지고 감정영역이 활성화됩니다. 그런 고로 그 상태의 인간은 논리적 판단은 포기하고 감정적 판단만 하게 되지요. 그러므로 특수제조약물을 배제한 토론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다들 토론을 뺐으면 뺐지 약물은 안빼잖아요? 어차피 인류는 망할거야 암 그렇고말고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5.01.08
  • 답글 제가 알기론 밤선생은 오래 보관...
    아! 에너지바 형태로 가공할때는 잘 모르겠군요.
    (뭐든 한번 가공한다는 전제가 깔리면 사람이 먹어도 되는 기간이 두배는 뛰는듯 합니다.)

    글고 그러한 토의에는 당연히 술이 있어야하는거 아니였습니까?
    이런 토의를 할때 술없이 하는곳은 국회뿐이지않나요?(당당)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5.01.08
  • 답글 밤선생만으로는 단백질 구성이 미흡하니 바선생이 필요합니다(찡긋)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5.01.06
  • 답글 굳이 바선생으로 양갱을 만들 필요가 있을까요 아직까지 밤선생이 생생하니 있을 때 쟁겨두는게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5.01.06
  • 답글 혹시 그 토의에 막걸리 또는 희석식 소주와 같은 특수제조 약물 복용이 포함되었나요?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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