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랜만에 시내로 나간김에 영화관에서 두개 영상을 봤다.
    1. 아이유 콘서트 ' WINNING'
    난 아이유 팬이었나보다.
    셋리스트도 안보고 갔는데 정말 화나게도 노래 두세곡 빼면 거의다 대충이라도 아는 노래들이다.
    왜 자꾸 콘서트 상영이 늘어나나 했는데, 의외로 가성비 있었다. 삼만원이라는 가격에 고민했는데, 어차피 사람들 안보는거(..) 한줄에 나홀로 앉아서 대형화면에 서라운드로 라이브 뮤비리스트 본다고 생각하면 꽤 괜찮은 영상이었다. 두시간이 금방 갔다.
    A3 포스터는 이미 다 나갔지만 필름마크가 남아서 받았다.
    2. 말할 수 없는 비밀 리메이크
    멜로도 좋아하나보다.
    서로 썸타는 모습 보고 있으니 아주 입이 귀에 걸린다.
    사실 안보긴 했어도 원작이 유명하기도 해서 조금 불안했는데, 볼만했다. 작년...이 아니라 재작년, 도경수 주연의 더 문을 보며 정말 못봐주겠다 생각했는데 역시 작품 문제였나보다.
    녹음장비도 좋은 것 같다. 키스 씬 소리 들리는건 또 처음보네.
    필름마크는 다 나갔지만 A3 포스터가 남아서 받았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5.02.08
  • 답글 생각보다 가성비가 좋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에스파는 이미 돈낸거 절반이라도 봐야지.. 좋네, 같은 느낌으로 봤다면, 아이유는 오래전부터 좋아했던 가수라선지 시간이 금방 가더라고요. 역시 좋아하느냐 마느냐의 문제였다(..) 작성자 통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5.02.15
  • 답글 요즘 점점 가수 콘서트를 믾이 보시는 듯한데...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5.02.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