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하고도 뻔뻔하게 얼굴을 들이 밀어보자. 그 사람은 어느새 잘못이 없어진 것처럼 대접받는다. 아니, 오히려 희생한 투사처럼 취급받는다. 그런 괴이한 모습을 아이는 배울 테고 성인이 되선 똑같이 할 터다.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5.02.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