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가 실망으로 끝나는 건 여러 번 겪었는데 이번에는 더 심합니다.정치 이야기 아닙니다. 사회 이야기 아니고요.집의 사람 이야기입니다.나는 정말 가치가 없다는 걸 매번 확인하고 있습니다.제발 어떤 감정도 느끼지 마라. 나.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5.03.25 답글 당신 탓이 아닙니다.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5.03.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