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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어제가 된 4/4, 오후 퇴근 후 기념으로 어머니와 근처로 드라이빙도 하고, 쌈채소 + 소일거리라고 하시지만 대체 어떻게 따오시는지 불가사의한(..) 두릅으로 삼겹살도 먹고, 게임도 하고, 오랜만에 크킹도 하고, 책도 깔짝 읽고, 운동도 살짝 했다.
이렇게 맘속 걱정 없이 하고 싶었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5.04.05 -
답글 축하드립니다. 민주시민 모두^^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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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단 며칠이라도 속편한 시간 보내야죠 ㅎㅎㅎ 다들 너무 마음고생 많았어요.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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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무 걱정 없이 살때가 정말 행복했죠 ㅋㅋ 작성자 dear0904 작성시간 25.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