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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니 이제 그제인데.
좋은 일이 있었습니다.
정말 오래 걸렸던 일이에요.
엄마아빠랑 같이 애슐리퀸즈에 갔습니다.
아빠 생일이었거든요.
접시를 시원찮게 뜨는 아빠를 보고 두 번째 세 번째 그리고 추가로 음료수와 다른 것들은 다 제가 직접 떠 오고 날랐는데.
그래서 정작 저는 뭐를 먹었는지 무슨 맛이었는지 기억도 안 나지만.
히히.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5.05.02 -
답글 ㄴ 아마 대견해 할 나이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 좋아는 하셨습니다. 사실 생일상을 차리는 것보다는 부페가 더 싸게 먹히기도 하지요. 감사합니다.작성자 디아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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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버님이 대견해 하셨겠습니다. 멋진 하루셨군요. 부럽 작성자 뮤어 작성시간 25.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