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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회사 동기 부부와 같이 술 한잔 하다 여행 때 쓴 일기를 보여줬다. 뭔가 전개가 이상한것 같다면 맞다. 나도 어쩌다 그렇게 됐는지 모르겠다.(..)
내 일기를 본 아내 동기는 내 글이 필력이 좋다고, 블로그를 해보는게 어떻느냐는 권유를 했다. 남편 동기는 거기에 영화를 좋아하니 취미를 발판으로 글을 쓰는게 어떻느냐는 격려를 해주었다.
차마 몇년간 취미를 소재로 글을 썼다는 말을 할 수 없어서 고맙다고 했다.
아 즐거운 때였다. 친구와 먹는 자리도, 그 시절도.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5.05.30 -
답글 몇년간 쓴 연대기가 이런 떡밥을 안고 있었다니!(..) 작성자 통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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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5.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