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이 났다는 얘기를 듣고, 그리고 자꾸 어디서 봤다는 얘기들이 나오기도 해서, 예전(10년도 더 전이라는 뜻) 잠깐 보고 포기했던 진격의 거인을 정주행했다.아저씨... 슬프지만 감동했다! 더, 더 해피엔딩이면 좋겠지만 어쩔 수 없는 거 같기도 하다. 이건 영화로는 쌓기 힘든 빌드업인건 확실하다. 아쉽다! 잘봤지만 더 보고 싶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5.06.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