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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번기동안 제가 가서 일해준 형이 월급을 입금했습니다
    그래서 "행님한테 고마워서 그런데 막내딸 티니핑 좋아하는것 같던데 하나 사서 줄까여?" 물어보니 정색하며 안된다고 하더군요.

    아 이게 안낚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수님이 통장과 육아 관리한다 해서 낚일줄알았는데 아깝군요
    은혜를 원수로 값는다구요? 아침 5시에 출근해서 저녘 9시에 퇴근을 주말없이 풀로 한달 달리면 누구든 사장에게 엿을 먹이고 싶어지지 않겠습니까?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5.06.29
  • 답글 ㅋㅋㅋㅋㅋ 작성자 눈사람no.2 작성시간 25.06.30
  • 답글 감사의 마음을 '반.드.시.' 표현해야겠네요.
    티니핑세트 하나 보내시죠.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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